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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지표 | 미국 (US) | 대한민국 (KR) |
금융 전문가의 해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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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M1 변화 | 상승 (↑) | 보합 (→) |
미국의 결제 여력은 늘고, 한국은 정체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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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M2 변화 | 뚜렷한 증가 (↗) | 정체 (→) |
미국 증시가 한국보다 강한 근본적 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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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변화 동인 | 실적 기반 유동성 유입 | 부채 관리 및 통계 개편 영향 |
한국은 '실적', 미국은 '유동성'이 주가 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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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
- M1 (협의통화): 2025년 12월 대비 약 0.3~0.5% 증가 예상
- 연말 보너스 집행 및 연초 결제성 자금 수요로 인해 현금성 자산이 소폭 늘어났습니다.
- M2 (광의통화): 2025년 12월($22.32T) 대비 약 $200B~$300B 증가 추정
- 1월 예비치는 약 $22.5T~22.6T 선으로, 전월 대비 약 1.0% 내외의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. 이는 2021년 이후 최대 연간 증가폭을 기록했던 2025년의 탄력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.
- M3: 미국은 공식 지표 발표를 중단했으나, 광의의 유동성(L)은 증시 호황과 맞물려 상승 중입니다.
한국
- M1 (협의통화): 2025년 12월 대비 약 0.1% 미만 증가 또는 보합
- 금리 동결 기조로 인해 대기 자금이 정체되어 있으며, 증가율이 작년 10월(1.0%) 대비 현저히 낮아진 상태입니다.
- M2 (광의통화): 2025년 12월(약 4,057조 원) 대비 0.0% ~ -0.1% 변동
- 2개월 연속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 특히 ETF가 M2에서 제외되는 개편 이후 지표상 유동성이 묶여 있는 것처럼 보이나, 실제로는 정기 예적금으로의 자금 이동(Money Move)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
- M3 (금융기관 유동성): 전월 대비 약 0.2~0.4% 증가
- M2는 정체되어 있으나, 기업들의 연초 자금 조달로 인해 장기 유동성(L)은 소폭 늘어나는 추세입니다.
